Ring a bell (들어 본 적이 있는 것 같다)

안녕하세요.

정신없는 한군의 혼미한군입니다.

오늘 배워 볼 표현은 조금 특이한 표현입니다.

Ring a bell

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한번 배워 보겠습니다.

Ring a bell.

들어 본 적이 있는 것 같다. [(들어보니) 낯이 익다.]

위와 같은 표현으로 자주 쓰입니다.

가장 간단하게 해석하자면 Ring a bell 은 ‘종을 울린다.’ 라고 해석을 합니다.

그럼 Ring a bell 을 이용하여 아래에서 예문을 살펴보겠습니다.

For Example )

A : Do you know who Kim Go-eun is?
A : 김고은이 누군지 알고 있나요?

B : Her name doesn’t ring a bell.
B : 그녀의 이름을 들어 본 기억이 없습니다.

Ring a bell 이라는 표현을 조금 바꾸면 아래와 같습니다.

Give the bell a ring – ‘벨을 울리다’ 라고 표현 할 수 있습니다.

그리고 Shake [ring] a bell – ‘방울을 흔들다’ 라고 표현을 합니다.

또다른 표현은 Ring a person’s bell – 남을 (성적매력으로) 매료하다. 입니다.

조금 특이한 표현이죠.

처음에 언급하였던 Ring a bell 을 조금 변형하면

(Does it) Ring a bell? – ‘뭐 떠오르는 거 없어요?’ 라는 표현이 됩니다.

Ring a bell 이라는 하나의 표현으로 수 많은 표현을 만들 수 있습니다. 이 표현을 잘 기억하여 상황에 맞는 표현을 사용하면 좋지 않을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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