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 storm in a teacup (괜한 소동, 작은 파란, 헛소동)

안녕하세요.

정신없는 한군의 혼미한군입니다.

A storm in a teacup

가끔씩 별거아닌 문제가 발생할 때가 있습니다.

그렇다면, 작은 문제가 아무런 가치가 없느냐?

그것은 아닙니다.

작은 문제이지만 문제는 문제니까요.

그러나 이러한 문제는 사소하여 큰 영향력을 미치기 힙듭니다.

이 문제로 인해서 대세가 바뀌진 않는다는 것이죠.

그런 것을 우리는 괜한 소동이거나 작은 파란이라고 합니다.

그렇다면 사소한 일의 소동이나 작은 파란을 영어로 뭐라고 할까요?

아래에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.

A storm in a teacup

사소한 일로 소동 부리기

(별것도 아닌 걸 두고 벌이는) 괜한 소동

작은 파란

집안싸움

헛소동

이 관용어의 영영사전의 정의를 보면 다음과 같이 설명되어 있습니다.

a small or unimportant problem which is treated as much more serious than it really is.

아래에서 이 관용어의 숙어표현을 살펴보겠습니다.

a storm in a teacup

– (별것도 아닌 걸 두고 벌이는) 괜한 소동

raise a storm in a teacup

– 내분(内紛)을 불러일으키다.

the calm before the storm

– 폭풍전야

a teacup

– 찻잔

그럼 이번에는 아래에서 이 관용어의 예문을 살펴보고 습득해 보겠습니다.

For Example -1)

A : It was just a storm in a teacup.
A : 그것은 그저 작은 파란이었다.

For Example -2)

A : In other words, a storm in a teacup.
A : 다른 말로, 찻잔 속의 폭풍

오늘은 A storm in a teacup 이라는 관용어를 공부했습니다.

이 관용어를 해석해보면 찻잔 속의 태풍이라는 의미입니다.

태풍이 몰아쳐도 그것은 찻잔 안에서의 일.

결코 찻잔 하나에 문제가 생긴다고 해서 식탁 전체에 문제가 생긴다는 건 아니죠.

다음번에는 더 좋은 영어표현을 가지고 찾아오겠습니다.

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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